미래점방
새끼손가락을 걸고 붉은 실로 맺은 소녀와 도령, 그 아래 검은 고양이

사주직언 궁합

돌려 말하지 않아요. 대신 다정하게.

두 사람 사주판을 나란히 읽어 드리는 대신, 정말 묻고 싶은 것부터 답해요. 어디서 부딪히는지, 누가 먼저 지치는지, 결혼(동업)으로 가도 되는지. 연인도 가족도 친구도 동료도 됩니다.

오픈 기념가 · 오늘 남은 시간--:--:--

여섯 질문에 답해요

  1. 우리는 어디서 부딪히나요?년·월·일·시 네 자리 가운데 가장 무겁게 맞서는 자리. 집안인지, 바깥일인지, 살림인지.
  2. 누가 먼저 지치나요?두 일간의 받침과 기질로 누가 먼저 바닥나는지.
  3. 싸우면 누가 먼저 풀어야 하나요?서로를 보는 십성의 방향 — 내가 먼저인지, 상대가 먼저인지, 식히고 같이인지.
  4. 이 사람이 나한테 주는 것은?내게 없는 오행을 상대가 채우는지, 둘이 만나야 생기는 기운인지.
  5. 오래 가려면 무엇을 두면 되나요?두 판을 합쳐 넘치는 것과 둘 다 없는 것, 그래서 밖에서 가져와야 할 것.
  6. 결혼(동업)으로 가도 되나요?「가지 마라」는 없어요. 가도 되는지, 무엇을 먼저 맞추고 가야 하는지.
예시 · 연인 사이

민준과 당신은 맺히는 자리가 많은 사이예요.

싸우면 누가 먼저 풀어야 하나요?

당신이 먼저예요. 당신이 민준을 낳는 기운(식상)이라 당신이 먼저 말을 거는 게 자연스러워요. 길게 말하지 말고 한 문장.

근거: 일간 흐름 미래→민준 상관(식상) · 민준→미래 정인

답마다 근거 한 줄이 붙고, 「이거 더 물어볼래요」를 누르면 그 답을 알고 있는 주인장과 채팅이 이어져요. 첫 질문은 무료예요.